[매일안전신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홈코노미’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풀무원이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한다.
19일 풀무원에 따르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단체급식 고객사 임직원 가족 대상으로 ‘랜선 풀 쿡(Pul Cook)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랜선 풀 쿡(Pul Cook) 쿠킹클래스’는 외부 활동이 줄어들어 홈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가운데 온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즐길 수 있는 쿠킹클래스다.
풀무원의 영양균형 211 식사법을 안내하고 제철 식재료와 식물성단백질 식품을 활용해 전문 레스토랑 메뉴를 가정에서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쿠킹클래스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전문 셰프팀에서 진행한다. 한 시간 동안 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풀 쿡(Pul Cook) 쿠킹클래스’를 단체급식 현장에서 진행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보류해왔다. 그럼에도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니즈가 이어지자 ‘랜선 풀 쿡(Pul Cook) 쿠킹클래스’를 마련했다.
쿠킹클래스는 고객사별로 사전 신청자를 모집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한다. 클래스 1회당 30가구가 참여한다.
지난달 24일 진행한 1차 쿠킹클래스에서는 새봄을 맞이하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향기 가득 ‘봄나물 함박스테이크 & 냉이스프’ 메뉴로 진행했다.
사전에 메뉴 레시피와 밀키트 형태의 식재료를 고객사 가정에 전달하고 Zoom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향후에는 세계 각국의 인기 메뉴인 ‘감바스’, ‘크림파스타’, ‘팟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차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쉽고 간단히 조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향 균형 식사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전국 500여 개의 위탁급식 사업장에 신선한 채소,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통곡물을 2:1:1 비율로 균형 있게 섭취하는 ‘211 식사법’을 알려왔다.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영양 균형에 맞게 설계한 식단을 제공하며 211 식사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유도하고 있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DF사업본부 본부장은 “홈쿡 트렌드 열풍 속에서 랜선 쿠킹클래스는 공간 제약 없이 고객들이 집에서도 쉽게 참여하며 요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풀 쿡(Pul Cook) 쿠킹클래스를 통해 고객사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해 7월 협약을 맺은 테라젠바이오와 유전체 분석 기반 다이어트 프로그램 ‘3Things’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이는 비만 유형별 타입에 따른 다이어트 식단 제공과 일일 인바디 측정으로 개인 맞춤형 케어 푸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5월부터는 일반 고객 대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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