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나흘 연속 4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2명 늘어 누적 9만82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463명에서 11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463명은 지역발생이 440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19명, 경기 187명, 인천 11명으로 수도권이 317명이다. 이어 경남 31명, 강원 17명, 대구 16명, 전북 14명, 경북 11명, 부산 9명, 대전·충북 각 8명, 충남 5명, 울산 3명, 제주 1명 등 총 123명이다.
이달 들어 신규확진자는 일별로 1일 355명→2일 344명→3일 444명→4일 424명→5일 398명→6일 418명→7일→416명→8일 346명→9일 446명→10일 470명→11일 465명→12일 488명→13일 490명→14일 459명→15일 382명→16일 363명→17일 469명→18일 445명→19일 463명→20일 452명을 나타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693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2%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26명 늘어 누적 8만9949명이고, 지금은 6567명이 격리치료 중이다. 이중 위중증 환자는 총 102명이다.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는 총 730만8950건으로, 711만7723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9만3018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4만4009건으로, 직전일 4만6854건보다 2845건 적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1.03%(4만4009명 중 452명)로, 직전일 0.99%(4만6854명 중 463명)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4%(730만8950명 중 9만8209명)다.
지난달 26일 백신접종이 시작된 후 22일간 우선 접종 대상자의 84.5%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0시 기준 백신 추가 접종자가 1만5132명이다. 1차 접종을 완료한 누적접종자는 67만5426명으로 집계됐다.
2∼3월 우선 접종 대상자 79만9398명의 84.5%가 1차 접종을 마쳤다. 국내 인구 대비 접종률은 1.30% 수준이다.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자를 대상으로는 이날부터 2차 접종이 시작됐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에는 4월 말에 2차 접종자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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