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택배 터미널 근무자 전수 검사 실시

이형근 / 기사승인 : 2021-03-24 1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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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근무한 직원 전원 코로나 검사 진행 및 자가격리
지난 19일 장지동에 있는 복합물류센터내 롯데택배 터미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방역당국에서 확진자 수를 집계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롯데택배)
지난 19일 장지동에 있는 복합물류센터내 롯데택배 터미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방역당국에서 확진자 수를 집계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롯데택배)

[매일안전신문] 지난 19일 오전 서울 장지동에 있는 복합물류센터의 롯데택배 터미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방역 당국에서 확진자 수를 집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에 따르면 확진자는 19일 야간 근무를 마친 뒤 컨디션 약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가 확진판정을 받자 롯데택배는 내부 방역 및 19일 근무자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확진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와 같은 날 근무한 인원 116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해당 지자체에서는 역학조사를 실시한다. /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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