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19일 오전 서울 장지동에 있는 복합물류센터의 롯데택배 터미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방역 당국에서 확진자 수를 집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에 따르면 확진자는 19일 야간 근무를 마친 뒤 컨디션 약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가 확진판정을 받자 롯데택배는 내부 방역 및 19일 근무자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확진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와 같은 날 근무한 인원 116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해당 지자체에서는 역학조사를 실시한다. /이형근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