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7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로 진입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505명으로 발표했다. 36일만에 500명대를 나타냈다.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490명이며 해외 유입자는 15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0만1,275명이다.
지난 21일부터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456명(21일)→415명(22일)→346명(23일)→428명(24일)→430명(25일)→494명(26일)→505명(27일)로 23일 하루만 400명 미만이며 나머지는 400명 이상이다. 일평균 439명이다.
확진자 발생을 지역별로는 서울 126명, 경기 141명, 인천 39명 등 수도권이 총 306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날(336명)보다 30명 줄었으며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에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비수도권의 확진자는 전체 지역발생의 37.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38명, 강원 35명, 부산 33명, 대구 22명, 경남 19명, 대전·경북 각 10명, 광주 5명, 전북 4명, 울산 3명, 충남·제주 각 2명, 세종 1명 등 총 184명이다. 충북, 강원, 부산에서 30명대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난 1월 29일(189명) 이후 57일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오늘 28일(내일)까지 현행 거리두기 적용기한이었지만 정부는 다음달 11일까지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하며 5인 이상 사적 모임도 마찬가지로 연장된다.
다중이용업소에서 음식 섭취 금지 기준을 단계별 적용 기준이던 기존 시책을 변경해 29일부터는 28개 업종에서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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