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감독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스포츠니어스에 따르면 유 감독은 현재 한 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암세포가 뇌까지 퍼져 한쪽 눈은 이미 실명한 상태라고 한다.
유 감독의 지인은 "유상철 감독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며 "현재 가족 외에는 지인의 면회도 전혀 되질 않는다.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고 매체에 말했다.
유 감독은 2019년 11월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재임 시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에 들어갔다. 췌장암 가족력이 있는 유 감독은 모친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보냈다.
앞서 유 감독은 방송을 통해 스무 번이 넘는 항암 치료 끝에 "암세포가 거의 사라졌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10%가 안 되는 췌장암 4기 환자의 5년 생존률에 비춰보면 기적 같은 소식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상태가 빠르게 나빠졌다고 한다.
지인은 "유 감독이 잠시 회복하면서 컨디션이 좋았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급격히 나빠졌다"며 "많은 이의 응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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