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551명으로 41일만에 최다...이틀 연속 500명대 재확산 우려감 커져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1 09: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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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500명대 중반을 기록함으로써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1명 늘어 누적 10만363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506명에서 45명 늘어나 이틀 연속 500명대를 보였다. 지난달 19일 561명 이후 41일 만에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신규확진 551명은 지역발생이 537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735명, 치명률은 1.67%로 집계됐다.


최근 보름간 신규 확지자는 일별로 3월18일 445명→19일 463명→20일 452명→21일 456명→22일 415명→23일 346명→24일 428명→25일 430명→26일 494명→27일 505명→28일 482명→29일 384명→30일 447명→31일 506명→4월 1일 55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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