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번 4ㆍ7일 재ㆍ보궐 선거 사전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 20.54%를 기록했다.
서울의 사전 투표율은 21.9%이며 부산은 18.6%를 나타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 사전 투표율 18.73%보다 1.82% 높은 수치이다.
지난 역대 사전투표 최고 사전투표율은 지난 2014년 10ㆍ29 재ㆍ보궐 선거에서 19.4%를 나타냈으나 이보다 1.14% 높다.
이번 선거인 수는 1,216만1,624명으로 투표자수는 249만7,959명이다.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서울 21.9%로 가장 높고 다음이 경남 20.4%, 부산과 충북 각 18.6%, 전남 17.7%, 충남 16.3%, 울산 12.1%, 전북 11.8%, 경기 6.6%로 가장 낮았다.
이번 4월 7일 재보궐 선거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포함해 총 21개 선거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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