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누적 확진자 총 330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5 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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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280명
-남아파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 42명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 8명
5일 0시 기준 41명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추가되어 총 330명으로 집계됐다.
5일 0시 기준 41명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추가되어 총 330명으로 집계됐다.

[매일안전신문] 5일 0시 기준 41명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추가되어 총 330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280명이며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42명,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가 8명이다.


이번에 추가된 41명의 변이 바이러스 중 19명이 해외 유입 사례이며 22명이 국내 발생이다.


해외 유입사례 19명 중 6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나머지 13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에 실시한 검사에서 확인되었다.


국내 발생 22명 중 13명은 내국인이며 9명은 외국인이다.


서울 강서구 직장/가족 관련 5명이 남아공 변이로 확인되었으며, 서울 송파구 물류센터2 관련 1명, 경기 남양주 택배회사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명, 개별사례 2명이 영국 변이로 확인되었다.


국내 집단 사례 중 변이바이러스 확인 현황(자료, 질병관리청)
국내 집단 사례 중 변이바이러스 확인 현황(자료,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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