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준의 완화정책 지속 확인에도 지수는 혼조
- 빅테크와 반도체쪽 매수세는 굳건
- 테슬라(-2.99%), 니콜라(-7.03%), 니오(-6.83%)로 전기차섹터 약세
[매일안전신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6.01포인트(0.15%) 오른 4079.95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2포인트(0.05%) 오른 3만3446.26으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9.54포인트(0.07%) 내린 1만3688.84로 마감했다. 페이스북은 2.23% 올랐고, 아마존, 애플, 알파벳은 각각 1% 이상 상승했다.
국채금리 상승의 요인을 받은 것으로 보이나 낙폭은 미미했고 선도주들의 강세는 이어져 무시할만한 수준이라는 게 중론이다.
디지털 지갑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페이스북이 2.23% 올랐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1.12%, 0.82% 오르며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플과 아마존은 1%대 상승했으며 넷플릭스는 0.45%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전기차 섹터의 약세가 눈에 띄었는데, 테슬라는 매수 추천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99% 하락했고, 니콜라(-7.03%)와 니오(-6.83%)도 큰폭의 조정을 겪었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TSLA)의 주가는 모건스탠리의 톱픽 소식이 나왔지만 하루 만에 3% 반락했다. 모건스탠리는 테슬라가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패키지로 과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지 않으면 손실 위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전기차 분야의 경쟁이 격화될 것이라는 불확실성이 올해 테슬라 주가의 플러스 턴을 막고 있는 것이라는 판단이다.
한편 소비섹터에 관심을 가질만하다는 의견도 꾸준히 나오고 있어 나이키, 홈디포등의 상승세도 눈여겨볼만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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