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세이브더칠드런과 ‘무지개교실’ 업무협약...취약계층 교육환경 개선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09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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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KB증권과 세이브더칠드런이 '무지개교실'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은 KB증권 박정림, 김서성현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네번째), 세이브더칠드런 정애영 사무총장(왼쪽 세번째), KB증권 박강연 경영관리부문장(왼쪽 첫번째) (KB증권 제공)
지난 8일 KB증권과 세이브더칠드런이 '무지개교실'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은 KB증권 박정림, 김서성현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네번째), 세이브더칠드런 정애영 사무총장(왼쪽 세번째), KB증권 박강연 경영관리부문장(왼쪽 첫번째) (KB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 KB증권이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9일 KB증권에 따르면 전날 ‘아동의 여가 및 놀 권리’를 위한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무지개교실’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2009년부터 시작해 국내·외 총 18개소를 개관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정림,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을 넘어 학교놀이 환경개선사업으로 확대해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 조성 및 놀이문화 개선 등 아이들과 지역사회의 놀이문화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전국 초등학교 대상으로 필요한 3곳을 선정해 ‘무지개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은 “사회적 이슈인 ‘아동의 여가 및 놀 권리’를 위한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각 지자체와 개별학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과 ESG에 기반한 사회적 가치 창출 도모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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