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0일에도 700명 안팎으로 집계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는 금요일 특정시간 기준으로 최근 14주간 가장 많은 확진자 기록을 세웠다.
9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의 529명보다 31명 많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367명(65.5%), 비수도권이 193명(34.5%)이다.
서울에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동안 신규확진자가 198명 발생했다. 지난주 금요일(2일) 하루동안의 152명보다 46명 많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지난 1월1일 230명을 기록한 이후 최근 14주간 최다 기록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10일 0시 기준의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후반, 많게는 7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42명 늘어 최종 671명으로 마감됐다.
신규 확진자는 한 달 넘게 300∼400명대를 오르내리다 최근 500∼600명대를 거쳐 700명대까지 증가한 상태다.
최근 1주일 신규 확진자는 543명→543명→473명→478명→668명→700명→671명으로 하루 평균 58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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