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120 다산콜재단'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한다.
120 다산콜재단은 오 시장 재직 당시 지난 2007년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통합민원창구다.
코로나19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콜센터의 3밀(밀집, 밀접, 밀폐)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상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을 듣게 된다.
이 콜센터는 지난해 3월 공공콜센터 최초로 원격근무시스템을 도입해 전 직원이 순환형 재택근무를 실시 중이다. 칸막이 설치와 분산 근무, 주 1회 청사 자체방역 등의 방역수칙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코로나 관련 상담을 추가해 코드 0번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전체 상담 중 코로나 관련 상담이 지난해에 19.0%를 차지했고 올해는 22.1%를 차지해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
오 시장은 취임 후 서민과 시민의 고통을 청취하고 대책을 위해 산하기관 순시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날 오후에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현대불교미술전 空' 개막식에 참관한다. 개막식에는 천주교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 대한불교조계종 호계원장 보광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노웅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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