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스타리아 13일 부터 판매개시

이형근 / 기사승인 : 2021-04-13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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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터 수소, 전기차 모델도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13일 다목적차량 스타리아를 공개했다. 스타리아는 리무진형 7인승 부터 판매한다. 현대차는 15일 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13일 다목적차량 스타리아를 공개했다. 스타리아는 리무진형 7인승 부터 판매한다. 현대차는 15일 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현대차)

[매일안전신문] 현대자동차는 13일(한국시각) ‘스타리아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이동경험을 제시하는 다목적 차량 ‘스타리아'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스타리아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STARIA)는 별을 의미하는 ‘STAR’와 물결을 의미하는 ‘RIA’의 합성어로 별 사이를 유영하는 우주선의 외관에서 영감을 받아 차명으로 결정됐다.

스타리아는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갖춘 외관 디자인 ▲극대화된 실내 개방감 ▲다양한 목적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경 가능한 실내 공간 ▲휴식부터 캠핑까지 소화하는 다양한 시트 구성 ▲탑승객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으로 무장하고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의 MPV로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고급감을 극대화한 스타리아 라운지 리무진 7인승도 최초로 공개했다. 출시 일정은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리아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인 ‘인사이드 아웃’이 최초로 적용된 모델로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해냈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이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 모빌리티 이미지를 완성했다. 고급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는 프리미엄 감성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15일부터 스타리아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또한 스타리아를 통한 새로운 이동 경험을 보여주는 ‘Next Mobility Life’ 광고 캠페인과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스타리아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30일까지 ‘우리 가족 사연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 인스퍼레이션(1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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