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13일 오후 8000만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5분 1비트코인이 8099만9500원을 찍었다.
빗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7800만원 안팎에서 오르내리다 오후 5시 이후 급등하기 시작해 5시30분쯤 최고가 8082만6000원을 기록했다.
가상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다.
국제 시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1개당 6만2000달러를 넘어 최고가를 경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1개 가격은 5%가량 뛴 6만2741달러(약 7052만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가상화폐 사이트 코인데스크를 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는 6만2595달러(약 7035만원)다.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다른 가상화폐인 이더리움 1개당 가격도 이날 2205달러(약 227만원)를 넘으며 최고가를 깼다. 코빗에서 이더리움은 285만4450원을 찍었다.
더불어 리플도 코빗에서 이날 오후 8시 넘어 2179.6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암호화폐 상승세는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을 하루 앞둔 데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코인베이스 상장은 가상화폐 지지자들의 승리로 여겨진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기업가치는 1000억 달러(약 112조4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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