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내일(14일) 4월 중순에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역대 가장 늦게 찾아온 한파주의보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를 비롯해 내륙 곳곳에 오늘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내려갈 것으로 보여 한파특보인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바람도 강해서 체감온도는 낮으며 서울은 3도, 대관령은 영하 5도까지 내려간다. 낮에도 찬 바람이 불어 서늘하다.
서울은 14도 선에 머물고 모레 아침까지도 서리가 내린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특히 서해안과 제주, 강원 산지로는 바람이 더욱 강하겠다.
이번 주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전북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 기상특보 발령(13일 9시 발표, 14일 0시 발효)
o 강풍주의보 : 흑산도.홍도
o 풍랑주의보 : 제주도남쪽먼바다, 제주도앞바다(제주도서부앞바다, 제주도동부앞바다), 서해남부남쪽먼바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 동해중부먼바다
o 한파주의보 :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문경,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김천, 군위), 충청북도(제천, 단양, 음성, 충주, 영동, 괴산, 보은), 충청남도(계룡),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태백), 경기도(가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전라북도(무주, 진안, 장수)
기상특보 중 한파 주의보와 한파 경보 발령 기준은 다음과 같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②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③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한다.
한파경보는 10월~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②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③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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