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이 의원시절 보좌관을 비서실장으로 뽑으려는 무리수와 각종 폭언으로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2월 측근을 채용하려다 만류하는 직원들에게 막말을 했다고 드러났다. 김 회장은 해당 보좌관이 비서실장으로 채용되지 못하자 비상근 자문위원으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서실장은 임의채용이 가능하지만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에서 개선 권고를 받은 뒤 불가능 하게 바뀌었다. 현재 해당 비서실장은 마사회 비상근 자문위원으로 근무중이라고 매일노동뉴스에서 보도했다.
김우남 마사회장은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겁박과 폭언을 일삼았다.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심지어 상위기관인 농식품부 공무원까지 잘라버리겠다는 폭언을 일삼았다고 한다.
특히 마사회 직원에게 ‘잘라버리겠다’는 폭언까지 일삼았다고 한다.
매일노동뉴스에 따르면 “입에 맞지 않는 식사를 준비한다고 욕을 하거나 시간 없는데 보고하려 한다고 폭언을 일삼는게 일상”이라고 보도했다.
김 회장은 의원시절 마사회 임직원의 급여와 복지수준이 지나치다며 급여명세서를 요구하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본지는 마사회 홍보팀과 두 차례 통화했고 홍보팀 책임자와 통화를 시도했지만 대책회의를 이유로 연결이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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