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오는 16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5일 “서울관 사무동 확진자 발생에 따라 적극적인 방역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서울관을 임시휴관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서울관 사무동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어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직원 대상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14일 2명이 추가 확진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관 전관을 긴급 소독하여 방역 조치했다. 아울러 서울관 전 직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했으며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이달 14일 오후 6시부터 16일까지 임시휴관한다.
과천관과 덕수궁관, 청주관은 사전예약 후 관람 가능하다. 예약관람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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