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회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수행비서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이 의원의 지역구인 전남 담양에서 최근 식사와 모임을 한 다른 인사가 확진판정을 받은 직후 실시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반응으로 나왔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담양에서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이 중 한 명이 이 의원 담양사무소에서 근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무소에 근무하는 다른 인사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6일 이들을 포함해 담양·영광·함평·장성지역 민주당 당원들이 서울에서 재보궐 선거 지지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 과정에서 이 의원 등과 접촉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오후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관련 긴급현안질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 의원 확진판정으로 회의를 잠정 연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