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상한가】 휴온스글로벌,위즈코프 상한가... 휴메딕스도 급등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6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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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코로나 백신 콘소시엄 관련주 이슈화
- 위즈코프는 단기 조정 후 다시 상한가로...
- 크라운제과는 정치인 테마주로 떠올라...

[매일안전신문]


휴온스글로벌과 휴메딕스가 장중 상한가를 찍었다.


국내에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도입이 논의되면서 휴온스글로벌이 구성한 스푸트니크V 생산 콘소시엄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미 콘소시엄을 구성하고 러시아국부펀드(RDIF)와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휴온스글로벌은 콘소시엄 라인으로 월 1억 도스 이상 생산 시설을 구축해 RDIF가 요청한 물량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휴온스 글로벌이 자회사 휴메딕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러시아 백신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휴온스 글로벌이 자회사 휴메딕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러시아 백신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주에는 갑작스런 이슈로 상한가를 찍는 종목들이 많았는데 주말을 맞아 위즈코프가 오늘 다시 상한가에 들어간 것이 눈에 띌 뿐 나머지 남양유업 등 몇몇 종목들은 장대음봉의 역효과가 나오고 있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진다.


윤석열 테마주로 말들이 많은 크라운제과, 이 시각 상한가!!
윤석열 테마주로 말들이 많은 크라운제과, 이 시각 상한가!!


이 시각(11시) 현재 거래소 상승률 상위 10종목은 유동물량이 적은 우선주들이 많이 들어있어 주의가 필요해보이고 윤석열 관련주로 루머가 도는 크라운제과(+20.85%)와 자회사 편입에 따른 수혜가 부각된 롯데정밀화학(+13.06%)이 큰폭으로 오른 점이 흥미를 끌고 있다.


실상은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가 윤 전 총장과 윤씨 종친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어 말들이 많았고, 크라운제과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 고향이 크라운제과 공장이 위치한 충남 아산과 가깝다는 이유에서 관련주에 엮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즈코프도 대표이사가 윤석열과 동문이라는 점이 부각되어 관련 테마주로 엮여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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