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프는 단기 조정 후 다시 상한가로...
- 크라운제과는 정치인 테마주로 떠올라...
[매일안전신문]
휴온스글로벌과 휴메딕스가 장중 상한가를 찍었다.
국내에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도입이 논의되면서 휴온스글로벌이 구성한 스푸트니크V 생산 콘소시엄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미 콘소시엄을 구성하고 러시아국부펀드(RDIF)와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휴온스글로벌은 콘소시엄 라인으로 월 1억 도스 이상 생산 시설을 구축해 RDIF가 요청한 물량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주에는 갑작스런 이슈로 상한가를 찍는 종목들이 많았는데 주말을 맞아 위즈코프가 오늘 다시 상한가에 들어간 것이 눈에 띌 뿐 나머지 남양유업 등 몇몇 종목들은 장대음봉의 역효과가 나오고 있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진다.
이 시각(11시) 현재 거래소 상승률 상위 10종목은 유동물량이 적은 우선주들이 많이 들어있어 주의가 필요해보이고 윤석열 관련주로 루머가 도는 크라운제과(+20.85%)와 자회사 편입에 따른 수혜가 부각된 롯데정밀화학(+13.06%)이 큰폭으로 오른 점이 흥미를 끌고 있다.
실상은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가 윤 전 총장과 윤씨 종친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어 말들이 많았고, 크라운제과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 고향이 크라운제과 공장이 위치한 충남 아산과 가깝다는 이유에서 관련주에 엮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즈코프도 대표이사가 윤석열과 동문이라는 점이 부각되어 관련 테마주로 엮여 움직이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