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창릉역 예정지와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본선터널굴착 현장을 방문을 실시했다.
창릉역이 최근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GTX-A노선에 반영됐다. 고양시는 GTX 정거장 3개소를 보유한 유일한 기초자치단체가 됐다. 현재 연장 20.26km, 평균 지하 50m의 대심도 터널 구간으로 고양시 구간은 구성돼 있다.
GTX A노선은 총 2조 9천억원이 투입된다. 종 연장은 운정에서 삼성까지 총 42.6km이다. 일산부터 강남까지 GTX A노선을 통해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고양시민들은 보다 빠른 개통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자족도시 전환의 디딤판인 철도교통 사업의 안전한 시공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근로자 방역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고양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 만큼, 근로자 숙소 방역을 철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개통을 지연 없이 진행하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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