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도 1000P 지키며 점진적 상승 이어질 것으로 보여...
-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시장에 우호적.. 핵심은 수급
-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테슬라,넷플릭스,마이크로소프트) 로 국내 기술주 영향 받을 것!!
[매일안전신문]
4월 셋째 주 거래소는 3,134P로 시작해 5거래일 연속 올라 3,198P로 끝내며, 2.13% 상승 마감했다.
지난 주(둘째 주)와 비교해 수급이 꼬였음에도 개인들의 매수세로 힘겹게 떠받친 결과다.
미 국채금리가 안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기대됐지만 매수,매도를 오락가락하며 전체적으로는 개인 매수와 기관 매도의 대결 국면이 지속됐다.
다음 주는 무엇보다도 미국 어닝시즌에 촛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여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넷플릭스의 실적 발표에 따라 이익 실현이 나올 수도 있고, 화창한 향후 가이던스까지 보태진다면 레벨업까지도 가능하다는 리포팅도 나오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은 온통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투자는 3,160~3,300P를, NH투자증권은 3,150~3,250P를 예상 밴드로 제시하며 한국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외국인들의 리스크 온 기조를 이유로 댔는데, 최근 두드러지고 있는 미국 증시와의 거리감(소외감)은 곱씹어야 할 점으로 보인다.
다음 주 이미 호실적 콘센서스가 구축되어 있는 미국 빅테크주들의 실적 발표 후에 한국 대표 기술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미국 기업의 실적 개선이 코스피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들이 주종을 이루는 바 다음 주 매매 동향이 2분기 전체를 좌우할 시그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말 미국 증시는 계속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나스닥은 장중 불안함이 감지됐고, 미 국채금리도 반등세로 전환했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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