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지인 자동환기’, iF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영예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19 15: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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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LG지인 자동환기 제품이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사진=LG하우시스 제공)
LG하우시스 LG지인 자동환기 제품이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사진=LG하우시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LG하우시스 실내 공기질 관리 솔류션 제품 ‘LG Z:IN(LG지인) 자동환기’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지난 16일 ‘2021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LG지인 자동환기’가 ‘제품–빌딩 테크놀로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LG지인 자동환기’는 창호 결합형 실내 공기질 관리 제품으로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독창성과 고객편의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LG하우시스는 “전면 디스플레이와 LED 조명을 활용해 실내의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 초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5가지 실내 공기질 관련 수치를 표시하여 사용자가 멀리서도 확인 가능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매립형 환기시스템과는 다르게 창호 옆에 간편하게 일체형으로 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노후된 주택 같은 주거공간에도 큰 공사없이 쉽게 설치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LG지인 자동환기’의 시장 공급 확대에 속도를 높일 전략이다.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장 천하봉 상무는 “지난 3월 상업용 바닥재 제품의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에 이어 이번 iF디자인상 수상까지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디자인 역략을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을 감독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확보한 인테리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LG하우시스는 iF 디자인상 34건, 레드닷 디자인상 14건, IDEA 디자인상 8건 등 국제 디자인상을 여러차례 수상한 바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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