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개당 8000만원까지 치솟으며 1억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나왔던 비트코인이 6900만원대까지 주저앉았다.
한글과컴퓨터그룹(한컴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아로나와 토큰은 상장 하루 만에 가격이 1076배 오르며 신흥 코인으로 발돋움했다.
비트코인은 21일 낮 1시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개당 69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과 비교해 0.39% 하락한 수치다.
비트코인은 지난 14일 8000만원을 돌파한 뒤 일주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에는 6600만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조금씩 가격대를 회복해 7000만원에 근접한 상태다.
24시간 기준 거래 금액은 3480억원으로 아로와나 토큰, 리플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6000만원 후반~7000만원 초반대에서 횡보하는 동안 아로와나 토큰이 치고 올라왔다. 아로와나 토큰은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 기업인 한컴위드가 참여한 가상화폐다.
아로와나 토큰은 이날 낮 1시 기준 개당 3만1400원까지 치솟으면서 전날과 비교해 18.30%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기준 거래 금액은 6110억원 정도다. 리플(6600억원)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이외에도 이더리움(286만원), 비트코인 캐시(119만원), 비체인(304원), 이오스(8270원) 등이 플러스 변동률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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