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셜텍은 유럽연합의 지문 신용카드 상용화 소식에 산한가 진입
- 이트론, 이아이디, 이수앱지스 등 러시아 백신 관련주 이틀째 검색 상위 차지하며 강세
- 퍼시스는 장기소외 후 폭등세로~
- 대형주 중에서는 LG디스플레이,고려아연,롯데캐미칼 등만 눈에 띌 정도...
[매일안전신문]
미국 시장 반등에도 지수가 지리멸렬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테마와 이슈가 있는 중소형주로 매기가 쏠리는 모습이다.
어제에 이어 러시아 백신 관련주가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퍼시스는 이틀 연속 시세 분출 중이다.
크루셜텍은 EU 지문 신용카드 상용화 뉴스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① 이아이디, 이트론, 이수수앱지스 - 러시아 백신 관련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확진자수가 줄어들 기미가 없고, 유럽과 남미, 일본 등에서는 변이바이러스에 의한 확진자 급증세가 우려를 일으키는 상황에서 인도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러시아 백신(스푸트니크V)을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며 관련주들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여기에 청와대가 러시아 백신인 '스푸트니크V'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단 소식까지 더해졌다.
어제 일본은 긴급사태 선포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뉴스도 있었고, 한국도 신규확진자 증가세가 꺾이지 않아 당분간 백신은 빅이슈로 지속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② 퍼시스 이틀째 상한가
퍼시스가 이틀 연속 상한가에 진입했다.
이 시각 퍼시스 주가는 29.90% 뛴 \53,000을 기록하고 있다.
실적양호와 장기소외 성격이 강했고 거기에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로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 화상회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가구도 함께 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③ 크루셜텍 - EU 지문 신용카드 본격화 소식에 수혜주로 손꼽혀
크루셜텍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때 관리종목 지정 직전까지 갔던 크루셜텍은 유업연합에서 지문을 이용한 신용카드를 대중화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수혜주로 솟아오르며 상한가에 안착했다.
EU 연구개발(R&D) 정보서비스는 "지문센서, 다중 인터페이스 및 백엔드 인증 시스템을 갖춘 획기적인 생체 인식 스마트카드를 개발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문인식 기술이 정부신분증, 신용카드, 블록체인 등에 대폭 활용될 것이란 전망이다.
크루셜텍은 지문인식 솔루션의 핵심인 센서IC, 알고리즘, 모듈패키징 기술을 보유한 지문인식 원스탑 솔루션 기업이다.
2017년 이후 4년 연속 영업손실로을 기록 중인 크루셜텍은 코스닥시장 규정에 따라 외부감사인 감사를 거쳐 실적이 확정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투자자의 주의를 요한다 하겠다.
※ 목요일(22일) 거래량 탑 10
대형주들의 지지부진한 횡보세에 소형주들로 최근 거래가 쏠리고 있다.
이슈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냉철한 판단이 요구되는 시기다.
대형주 중에서는 HMM이 2, 27% 올랐고, 한국조선해양,롯데케미칼,LG디스플레이 등이 2~6% 상승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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