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2일(오늘) 코로나 19 하루 발생할 신규 확진자가 이날 자정까지 800명대가 예상된다.
이날 오후 6시까지 652명이 확진됐다. 어제 같은 시간보다 93명이 많다.
어체 6시 이후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는 176명이 늘어 총 73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800명대 초반이 예상된다.
이번 주 초에는 500명대로 내려갔지만 회요일과 수요일 이틀간 700명대를 나타내며 목요일인 오늘은 800명대로 대폭 상승할 조짐을 보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미 4차 유행에 접어들었으며 1000명 확진자 발생은 시간 문제로 보고 있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시도별로 보면 경기 274명, 서울 172명, 경남 55명, 부산 28명, 울산 26명, 충북 21명, 경북 20명, 광주 14명, 강원 11명, 인천·충남 각 8명, 대구 6명, 전북·전남 각 3명, 제주 2명, 대전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주말에 검사 건수가 줄어들어 확진자도 줄어드는 일명 주말효과가 없어지는 내일도 큰 폭으로 증가해 800명대 중반을넘을 수 있다고 본다.
정부는 이날 거리두기 상향은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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