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퀀텀,비트코인캐시 등 주말 반등세 보여...
- 미국에서 도지코인도 상승세로.. 현재 8%대 상승 중!!
- 김치 프리미엄 다시 확대되는 모습!!
- 바이든이 촉발한 약세 무드, 당분간 조정장세 이어질 듯.
[매일안전신문]
토요일부터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세를 보이더니 휴일에도 조심스럽게 반등을 타진하는 모양새다.
5,500만원대까지 터치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6,000만원대로 복귀했고, 다른 암호화폐들도 지난 주중의 하락세를 만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형국이다.
여전히 바이든 대통령의 자본이득세 이슈와 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흡수하려는 규제 본격화 움직임에 투자심리는 위축되어 있다.
또한 은성수 발언 이후 거듭되는 논란과 노이즈도 쉽게 걷히지는 못할 듯 하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이오스,리플 등 메이저 1~2% 반등 중!
◇ 나스닥 주 마지막 거래일에 코인베이스 소폭(0.63%) 하락
◆ 주요 암호화폐 이슈 점검
ⓛ 이더리움 - 비자카드 이슈 꼼꼼이 살표봐야...
“가상자산 중에서 진정한 화폐가 가장 가까운 것은 이더리움”
- 마크 큐반
많은 전문가들은 이더리움을 가장 실생활에 적용하기 좋은 암호화폐로 꼽고 있다.
비트코인 2.0이라는 호칭을 갖다붙이며 그 효용성을 강조하는데, 우선 비자카드가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는 소식이 지난 수주간 이더리움의 강세를 이끌었던 만큼 그 확장성의 성패가 이더리움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② 비틀거리는 비트코인
상징성과 대표주로 평가받는 비트코인이 바이든 정책 이슈와 은성수 후폭풍을 직접적으로 받았던 지난주였다.
이를 뒤로하고 토요일부터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은 힘이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기술적인 조정으로 끝나 인플레 시대를 맞아 - 희소성을 바탕으로 - 금의 대체재로 다시 비상하기를 투자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③ 이오스
갈길 먼 대중화!
이오스는 여러 장점을 보유했으나 독자적인 네트워크의 외연 확대가 절실해 보인다.
④ 리플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랩스의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리플랩스 CEO는 '리플을 소각할 수도 있다'란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는 상황이다.
리플은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과는 달리 중앙집중형으로 속도에 촛점이 맞춰진 암호화폐라는 특징이 있어 미 SEC와의 이해관계가 더욱 복잡다난하기에 소송이 진행 상황에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 김치프리미엄 다시 확대되는 모양
은성수 발언 이후 축소되던 김치 프리미엄이 다시 확대되는 모습을 보인다.
투자자들은 가급적 여러 거래소 가격을 살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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