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중앙당 창당대회
[매일안전신문] 통일한국당이 지난 16일과 18일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에 창당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충청권에도 창당대회를 열었다.
26일 통일한국당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각각 충청북도당, 충청남도당을 창당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생중계됐다. 충청권 당원과 지역 도민 20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희 통일한국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고향인 충청도에서 통일한국당의 뿌리를 내리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면서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충청권에서 통일운동이 확산돼 통일한국을 이루는 초석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통일한국당은 실용적 대안정당으로서 더 큰 자유와 인권, 복지를 국민에 드릴 것”이라며 “대한민국 10대 시대정신과 100대 실천과제를 통해 통일한국을 준비하고 통일한국을 통해 한민족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통일한국당 충청북도당은 충북 도민 약 1500여명이 창당발기인으로 참가했으며 위원장으로 최두현 위원장이 선임됐다. 통일한국당 충청남도당은 위원장에 강은모 위원장이 선임됐으며 약 1300여명의 충남 도민이 창당발기인으로 참가했다.
최두현 위원장은 이날 “이경희 박사님의 고향인 충북에서 통일한국당이 가장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또 강은모 위원장은 “애국지사의 땅인 충남에서 통일한국당의 시대정신인 ‘통일한국’과 ‘한민족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협업과 협심을 통해 통일한국당이 지향하고 가고자 하는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일한국당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 유주경 사무처장은 “지금 대한민국의 갈등과 성장의 한계는 분단된 한반도가 가장 큰 원인”이라며 “통일한국당은 통일한국을 지지하고 준비하는 국민과 한민족이 참여하는 정당이며 반드시 통일한국을 통해 인류의 문명을 선도하는 한민족의 위대한 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일한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1일 대구광역시당 창당과 5월 21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마친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정당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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