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양자 대결 윤석열 47.2%, 이재명 40.0%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7 15: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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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대결, 윤석열 이재명 이낙연 홍준표 정세균 안철수 유승민 추미애 심상정 원희룡 순
-대통령지지율 잘한다 49.4%, 잘 못한다. 46.7%
-정당지지율 국민의힘 32.9%, 더불어민주당 27.6%
차기 대선 후보 양자 대결에서 윤 전 총장 47.2%, 이 지사 40.05를 나타냈다.
차기 대선 후보 양자 대결에서 윤 전 총장 47.2%, 이 지사 40.05를 나타냈다.

[매일안전신문]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양자 대결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앞섰다. 윤 전 총장 47.3%로 이재명 지사 40.0%보다 7.3%를 앞섰다.


지난 1월 3주 차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윤 전 총장은 2.1% 상승한 반면, 이 지사는 2.1% 하락해 격차가 더 커졋다.


성별에 따라 남성에서 윤 전 총장이 2.3% 높게 나왔으며 30대와 40대, 50대를 제외한 연령층 20대 이하, 60대, 70대 이상에서 윤 전 총장이 우세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ㆍ전라 지역에서 이 지사가 크게 앞섰으며 경기ㆍ인천에서는 이 지사가 0.7% 높게 나왔고 그 외 대전ㆍ세종ㆍ충청, 대구ㆍ경북, 부산ㆍ울산ㆍ경남, 강원ㆍ제주에서는 윤 전 총장이 크게 앞섰다.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순으로 나타났다.

다자 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33.8%로 선두를 차지했고 이어 이 지사가 24.1%, 이낙연 전 총리가 11.3%, 홍준표 의원이 5.1%, 정세균 전 총리 4.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4%, 유승민 전 의원 2.8%, 추미애 2.3%, 심상정 1.9%, 원희룡 1.4% 순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에서는 대통령으로서 직무수행을 '잘 못한다' 평가가 49.4%로 '잘한다' 46.7%보다 2.7% 높게 나왔다.
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에서는 대통령으로서 직무수행을 '잘 못한다' 평가가 49.4%로 '잘한다' 46.7%보다 2.7% 높게 나왔다.

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에서는 대통령으로서 직무수행을 '잘 못한다' 평가가 49.4%로 '잘한다' 46.7%보다 2.7% 높게 나왔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2.9%, 국민의힘 27.6%, 국민의당 7.3%, 정의당 5.2%, 열린민주당 4.2%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2.9%, 국민의힘 27.6%, 국민의당 7.3%, 정의당 5.2%, 열린민주당 4.2%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2.9%, 국민의힘 27.6%, 국민의당 7.3%, 정의당 5.2%, 열린민주당 4.2%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로 인구 비례 할당 추출로 가중치를 부여해 조사했다.


응당률은 9.6%이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이다. 조사기간은 24일부터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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