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황] 엘프·왁스·크로미아, 갑작스런 상승세... 어셈블프로토콜 급락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8 1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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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알트 코인인 엘프, 왁스, 크로미아가 갑작스런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어셈블프로토콜은 전일 대비 20% 이상 급락하며 400원대가 무너졌다.


2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엘프는 이날 낮 12시 28분 기준 개당 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20.31%(97.9원) 상승한 가격이다.


왁스는 같은 시간 전일 대비 16.42%(41.6원) 상승한 295원에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크로미아는 12.24%(43.4원) 상승한 392.2원에 거래 중이다.


엘프는 블록체인 기반의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지향하는 3세대 암호화폐다. ‘동양의 이오스’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중국 프로그래머 마하오보, 천주링이 만들었다. 왁스는 오피스킨 대표 윌리엄 퀴글리가 발행하는 게임 아이템 거래용 암호화폐다.


크로미아는 크로마웨이 대표 헨릭 옐테이가 개발했으며, 관계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구성된 기본 유틸리티 암호화폐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포인트 통합 플랫폼 어셈블이 발행하는 어셈블 프로토콜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같은 시간 빗썸에서 전일 대비 28.86%(138.4원) 하락한 341.1원에 개당 거래되고 있다.


어셈블 프로토콜은 어셈블의 자체 유틸리티 토큰 ASM를 기반으로 발행되는 가상화폐다. 현재 코인원, 고팍스, 빗썸 등에 상장해있다.


이더리움 해커톤에서 ‘최고의 가치상’을 받은 맵 프로토콜도 빗썸 기준 전일 대비 19.34%(19원) 하락한 117.3원에 거래되고 빗썸 원화 마켓에서 어셈블 프로토콜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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