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가철도공단이 28일과 30일 이틀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궤도․전기․신호․통신 등 철도 기반 시설의 각 분야 기업과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의 주제는 발주처인 공단과 공종별 업체 대표들이 모여 “안전우선, 철도산업 혁신, 신뢰받는 청렴, 소통하는 상생”과 2021년 사업 계획에 대해 공유. 이어 이들은 공유한 계획을 놓고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철도신선 가설 사업은 토목부터 첨단 통신사업까지 복합 공정으로 큰 부가가치와 함께 청렴 준수의 의무에 대해 늘 강조됐다.
공단은 지난 7일 상생 계약문화 조성을 목표로 ‘계약제도 혁신 TF’를 구성했고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인희 기술본부장은 “공단은 협력사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기술 도입, 설계 개선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서로 소통해 상생협력 문화를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간담회 비전을 설명했다./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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