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환자의 수술에 혈액형 B형의 혈소판 지정 헌혈자를 긴급히 찾고 있다.
울산과학기술대 박시환 교수는 28일 SNS 등을 통해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조카의 긴급 수술을 위해 긴급히 B형 혈소판 지정 헌혈 공여자를 찾는다는 글을 올렸다.
기증이 가능한 B형 혈액형 보유자는 한달 내 내시경 검사를 하지 않았고 간단한 약을 헌혈 당일에, 다른 약을 3일~1주일 내 복용하지 않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공여자 성별은 상관 없으며 여자는 45kg 이상으로서 임신이나 출산, 유산 경험이 없어야 하고 생리기간이어서는 안된다.
기증을 하기 위해서는 주변 헌혈의 집을 방문해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한 20층 혈액계 중환자실 김은빈 환자 앞으로 단일공여자 혈소판 지정 헌혈을 하길 원한다'고 얘기하고 헌혈한 뒤 그 헌혈증을 휴대전화(010-2996-7489)로 보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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