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젠사이언스는 엑세스바이오 흑전 소식으로 동반 강세
- CSA코스믹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 후 거래 재개...
[매일안전신문]
오늘 거래소에서는 현대비앤지스틸, KCTC,팜젠사이언스가(우선주 제외) 상한가로 마감했고, 코스닥에서는 엑세스바이오와 CSA코스믹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① 비앤지스틸
지난 2월 엘지하우시스와의 잡음 이후 출렁거렸던 주가가 기관의 대량 매수 유입으로 수급 개선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52주 신고가 경신한 27,000원(+29.81%) 기록했다.
② 팜젠사이언스
팜젠사이언스는 엑세스바이오의 흑자 전환 성공에 힘입어 상한가 마감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72%(3700원) 오른 1만6150원으로 끝났는데, 엑세스바이오의 최대주주로서 성장성의 수혜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③ CSA코스믹
CSA 코스믹은 앞서 지난 7일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 손실 발생으로 인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했지만 지난 28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해 왔다.
거래 재개되며 상한가로 직행했으나 주의는 필요해 보인다.
④ 엑세스바이오
엑세스바이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0% 늘어난 2257억원,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한 1819억원, 당기순이익 역시 122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했다.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의 연속검사 긴급사용을 승인받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⑤ KCTC
KCTC는 수출입 물류전문기업으로 컨테이너터미널, 항만하역, 운송, 보관, 소화물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상승세는 미주와 유럽 항로 운임이 크게 상승하면서 화물 대란이 일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어진다.
운임지수 상승의 간접적 수혜주로 부각되는 듯하다.
해양진흥공사·한국항공협회는 "올해 연말까지도 글로벌 경기 회복과 백신 보급의 영향으로 세계 물동량은 늘어나지만, 선박·항공기 공급량은 이에 미치지 못해 높은 운임과 선적 공간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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