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자동차 이용자의 모든 자동차 검사가 온라인 예약으로 가능해진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공단)이 자동차검사소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과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5월 3일부터 신규검사와 임시검사, 튜닝검사 등을 포함한 모든 검사의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단은 지난해에는 종합검사와 정기검사만을 해당 서비스로 제공했다
반면 이번 온라인 예약 검사대상에는 신규검사, 임시검사, 튜닝검사, 수리검사, 안전검사, 차대번호 재표기, 배출가스 성능확인검사를 추가해 제공했다.
이번 온라인 예약 기능은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와 고객의 편의성 향상 및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하는 고객은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종합·정기검사뿐 아니라 신규 검사와 임시 검사, 튜닝검사 등도 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공단에서는 예약 시 검사를 위해 필요한 구비서류를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예약고객에게 검사 하루 전 문자(SMS)를 발송하여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자동차검사 예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에서 가능하고 종합·정기검사를 제외한 신규·튜닝검사 등은 기타검사예약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 운영처 담당자 최기철 처장은 매일안전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튜닝승인을 마친 고객은 45일 이내에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온라인으로 예약 후 튜닝 검사를 진행 하면 된다”며 “부득이하게 오프라인 검사를 하게 될 경우에는 가까운 검사소를 방문해 진행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자동차검사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의 대기시간 단축과 이용 편리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검사소 내 시설개선, 교육,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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