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통계] 11월까지 추가 신규 확진자 12만6천명ㆍ신규 백신 접종자 4천2백만명ㆍ신규 검사자 4천2백만명 예상

이송규 안전전문 / 기사승인 : 2021-04-30 12: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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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신규 확진자 600명, 210일(5월~11월)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12만명 예상
- 하루 신규 백신 접종자 20만면, 210일(5월~11월)기준으로 백신 접종자 4천2백만명 예상
- 하루 검사자 20만 기준, 210일(5월~11월)기준으로 검사자 4천2백만명 예상
5월부터 11월까지 신규 확진자와 백신 접종자, 검사자 예상 수치(자료, 매일안전신문)
5월부터 11월까지 신규 확진자와 백신 접종자, 검사자 예상 수치(자료, 매일안전신문)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정부가 계획한 대로 4월까지 300만명 이상 접종을 달성했다.


29일(어제) 오후에 300만명을 넘어 이날까지 총 305만6,004명을 접종했다. 이날 신규 접종자는 24만명을 넘었다.


이 수치로 보면 상반기까지 정부가 계획했던 1,200만명을 충분히 접종할 것으로 분석된다. 백신의 수급만 충분하다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66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12만1,136명이다. 이날 검사자는 21여만명이다. 이날 기준 전날 백신 접종자는 24여만명이다.


11월까지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발생할 확진자와 검사자, 백신 접종자는 몇명이나 될까. 최근 수치를 기준으로 하며 휴일을 감안해 환산한다.


11월까지 확진자를 계산하기 위해 우선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를 600명(휴일 감안)을 기준으로 하면 5월~11월(210일)까지 약 12만6천명이 발생한다.


검사자를 환산하기 위해 하루 평균 검사자는 휴일을 감안해 20만명으로 하면 11월까지 4,200만명이 접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백신 접종자도 휴일을 감안해 하루 접종자 20만명을 기준으로 하면 4,200만명으로 검사자와 같은 수치다.


11월까지 추가로 발생할 신규 확진자는 12만6,000명이 예상되며 추가 백신 접종자는 4,200만명이며 추가로 검사를 받을 사람은 4,200만명으로 환산된다.


이 수치는 최근 기준으로 단순 환산된 통계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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