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627명으로 사흘 연속 600명대...아슬아슬한 4차 유행 기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1 09: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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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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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이어갔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7명 늘어 누적 12만2634명으로 집계됐다.


사흘 연속 600명대 기록이나 전날 661명보다 34명 줄었다.


신규확진자 627명은 지역발생이 593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전날 642명보다 줄었으나 여전히 600명에 가깝다.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644명→26일 499명→27일 512명→28일 769명→29일 679명→30일 661명→5월1일 627명이다. 400명대와 500명대가 각 1번, 600명대가 4번, 700명대가 1번이다.


이날 노동자의날을 맞아 노동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예상되는 데다가 주말 나들이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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