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금 시세가 전날 대비 소폭 상승했다.
3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신한은행 고시가에 따르면 금 1g은 전 거래일보다 0.80%(509.07원) 상승한 6만 3827원에 거래되고 있다. 1돈(3.75g) 기준으로는 23만 9352원이다.
실물로 살 때는 6만 7018.56원, 팔 때는 6만 635.84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좌로 입금할 때는 6만 4465.47원, 출금할 때는 6만 3188.93원의 가격이 적용되고 있다.
금 시세는 지난 3월 31일 6만 1209.30원으로 연중 최저점을 기록한 뒤 꾸준히 반등하고 있다.
4월 22일 6만 4361.29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주춤했으나, 같은 달 29일부터 반등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 시세는 지난 4월 5주간 국내외 할 것 없이 하락했다.
하나은행 고시가 기준 4월 26일 6만 3625.38원으로 출발한 국내 금 시세는 28일 6만 3360.37원으로 주저앉았다.
이후 29일 6만 3344.58원, 30일 6만 3328.98원으로 계속 조금씩 하락했다.
국제 금 시세도 혼조세가 이어졌다. 4월 26일 1트라이온스당 1779.65달러 거래된 금은 28일 1769.85달러로 급락했다.
그러나 29일 1777.39달러로 예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다음 날 1769.45달러로 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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