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은 첫 400만원대 돌파!
- 도지코인도 테슬라 말 한마디에 두릿수대 상승하며 최고가 경신
- 리플과 이오스 등 주요 메이저들은 하락세로.. 5~8%대 하락 중
- 라이트코인은 2%대 상승 유지
[매일안전신문]
주요 암호화폐별 이슈 점검
① 비트코인
- 최근 들어 두드러지는 이더리움 강세에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계속 약화되고 있고 이더리움과의 상관성도 떨어지는 추세
가상자산 분석업체 인투더블록에 따르면 줄곧 플러스를 보이던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상관계수는 지난달 26일 2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지난달 30일엔 -0.26까지 떨어졌고 지난 3일 현재는 -0.08로 음의 수준의 지속되고 있다. 2년 전에는 -0.01 수준에서 일시적으로 마이너스를 보였다면 두 주 연속 이어지고 있는 음의 계수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으로부터 독자 노선을 걷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단 관측이다.
△ JP모건의 보고서
JP모건은 “현물 거래량이 많은 이더리움 시장에선 선물과 스와프 형태의 레버리지에 덜 의존하게 된다”며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오랜 기간 비트코인보다 공공의 블록체인 처리 속도가 빨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보단 가상상품에 가깝고, 가치 저장수단으로서 금과 경쟁한다면 이더리움은 가상 경제의 중추로, 교환 수단으로서 더 많은 기능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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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을 보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가치저장소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지 우려가 크다”
"비트코인이 다른 경쟁력이 높은 가상자산이 리더의 자리를 내줄 수 있다"
- 골드만삭스의 제프커리 원자재 리서치 총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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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이더리움
사상 최고가 경신... 400만원대 돌파!
P모건이 최근 비트코인과 비교한 이더리움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낸 것이 상승 요인으로 부각됨.
JP모건은 지난달 28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뛰어난 유동성 복원력 ▷낮은 파생상품시장 의존도 ▷빠른 블록체인 처리 속도 등의 면에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암호화폐 업체인 드비어 그룹의 창업자인 나이젤 그린은 “최근 암호화폐 급등의 최대 수혜주는 이더리움”이라며 “비트코인이 너무 비싸 알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면서 이더리움이 1주일 이내에 5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③ 도지코인
도지코인도 11% 이상 급등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총도 암호화폐 5위로 올라섰다.
현재 도지코인 시총은 556억 달러로, 미국 IT 기업인 트위터(441억 달러)는 물론 자동차 기업 포드(450억 달러)보다 크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을 “도지 파더(도지코인의 아버지)”라고 언급한 뒤 도지코인도 급등세를 타고 있다.
④ 리플
미 SEC와의 소송이 결국 미래 결정할 것!
지난주 급등 이후 숨고르기 양상, 7%대 하락 중!
주요 메이저 알트들이 약세를 보이는 것도 이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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