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7000만원을 찍고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더리움은 3300달러를 돌파하며 최고가를 새로 썼고, 도지 코인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전 10시 3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95%(66만 4000원) 하락한 6904만 9000원에 개당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코빗에서는 0.44%(30만 5000원) 하락한 6901만 5000원, 코인원에서는 1.24%(86만 8000원) 하락한 6902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1.31%(92만원) 하락한 6907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5~1% 이상 하락한 가격이지만, 최근 가격 추이를 고려하면 상승세가 명확하다. 비트코인은 3일 한때 7000만원을 돌파하며 지난달 21일 이후 12일 만에 7000만원대를 회복했다.
알트코인의 대장주격인 이더리움도 상승세가 심상치않다. 4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이더리움은 개당 406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비 6.61%(25만 2000원) 상승한 가격이다.
이더리움은 글로벌 가상화폐 시세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도 24시간 전과 비교해 9.15% 상승한 33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폭발적인 상승세에 힘입어 시가 총액 3815억 달러를 돌파하며, 1위 비트코인(약 1조 달러)의 시총을 1/3까지 따라잡았다.
한편 도지 코인도 가격이 11% 이상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시총 5위로 도약했다.
도지 코인은 4일 오전 10시 48분 코인마켓캡 기준 24시간 전과 비교해 9.95% 상승한 개당 42.06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의 고공 행진이 계속되며 일각에선 5000달러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
가상화폐 업체 드비르 그룹의 창업지 니겔 그린은 3일(현지 시각) 미국 CBS마켓워치와 인터뷰에서 "알트코인 수요 상승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이더리움이 되고 있고, 1주일 안에 5000달러(5600만원)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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