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3일 국가등록문화재 20주년 특별전 학술대회인 ‘문화재로 근현대사를 보다’를 유튜브 채널(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문화재청 김현모 청장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최장헌 관장직무대리와 함께 13일 오후 12시 5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다목적홀 3층에서 국가등록문화재 20주년 특별전 학술대회인 ‘문화재로 근현대사를 보다’를 개최한다.
이 학술대회는 앞서 지난달 16일을 시작으로 7월 18일까지 진행 중인 특별전 ‘등록문화재, 광화문에서 보다’와 연계하는 학술대회이며 국가등록문화재 제도의 의의와 가치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시된 문화재를 통해 근현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했다.
먼저 유인석 문화재위원의 기조 강연인 ‘문화재로 근현대사를 보다’를 시작으로 ‘서울 계동근대한옥’과 ‘조선요리제법’, ‘훈맹정음’, ‘아리랑 드레스‘ 등 전시된 문화재를 통해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유정환 학예연구사의 전시소개 ‘등록문화재, 광화문에서 보다’를 시작으로 한국전통문화 대학교 이경아 교수가 ‘근대기 서울의 마지막 전통가옥’과 ‘서울 계동근대한옥’을 소개한다.
이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김수진 학예연구관이 ‘한글로 이어진 조리법 전통과 근대적 앎의 만남’, ‘방신영의 (조선요리 제법)을 중심으로’를 소개한다.
2부는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주윤정 선임연구원의 ‘한글점자 훈맹정음’과 ‘시각장애인과 근대적 문자문화’로 시작되며 서울예대 송미경 교수의 ‘치마저고리 드레스가 되다’와 ‘양단 아리랑 드레스’가 소개된다.
또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용석 전시운영과장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고바우 영감 원화와 국가등록문화재를 소개하는 ‘박물관에서 만나는 근현대 문화유산’을 발표한다.
이를 끝으로 신안준 문화재위원이 좌장으로 서울시립대 김영수 교수와 전 연세대 홍윤표 교수, 남경미 서울시문화재전문위원, 궁중음식연구원 이소영 실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진원 교수와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특별전 학술대회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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