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신규 접종자 8,341명, 2차 신규 접종자 7만7,551명 ... 1차 누적 접종률 7.2%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1 1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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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종앙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동작구 종앙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1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1차 신규 접종자는 8,341명으로 총 369만2,566명으로 집계됐다. 2차 신규 접종자는 7만7,551명으롷 총 58만4,013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1차 접종자는 인구 대비 7.2%를 나타냈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접종자는 1.1%를 나타냈다.


정부는 상반기까지 1,300만명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루 평균 16만명이 접종해야 한다. 이를 달성할 경우 25%의 접종률이다.


현재 전체 확진자 12만여명 중 60세 이상 확진자는 27%이며 사망자는 95%를 초과하고 있다.


상반기까지 1,300만명의 접종자 중 대부분이 60세 이상이 차지하므로 이후 발생할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51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2만8,28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11명 중 국내 확진자는 483명이며 해외 유입자는 28명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양상이지만 순식간에 확진자 수는 늘어날 수 있다며 거기두기 실전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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