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은 3.5%대 하락, 상승 코인 찾기 힘들 정도로 조정세 깊어지는 모습
- 인플레 우려로 유동성 축소에 대한 두려움 커지고 있어...
- 11일 한때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 18%대 육박하기도, 현재 14%대
- 김치 프리미엄 〈글로벌 호구〉 논란 언제까지
- 재정거래에 대한 규제 필요성 대두
[매일안전신문]
간밤 미 증시가 원자재 가격 폭등과 지난 주말 고용지표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공감대가 확산되며 인플레이션 경보가 울린 영향을 받아 암호화폐 시장도 충격을 고스란히 받는 모습이다.
거의 전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과 리플, 대시, 트론, IOTA 등은 두자릿수 하락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인플레이션 노이즈로 시장의 유동성이 축소될 것이란 우려가 기저에 깔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전 11시 40분 현재 비트코인이 7% 남짓, 고공행진 중이던 이더리움도 3.8% 하락했고 리플과 라이트코인, 대시,트론 등 대형 알트들이 모두 10% 이상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한편 11일 장중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이 20%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시장 왜곡이 심해지며 투자자들의 불만과 경계감도 커지고 있어 글로벌 호구라는 자조적인 푸념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반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가상화폐 홀더들의 신중한 접근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해 보인다.
이더리움 김치 프리미엄도 날이 갈수록 커져 어느새 12%대 까지 올라와 있어 재정 거래(Arbitrage Transaction)에 대한 당국의 - 불법 환치기나 내부 혹은 자전거래에 대한 -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도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
◇ 오전 11시 53분 현재 미국시장 시세
상승한 종목을 찾기 어려운 11일 가상자산 시장이다.
대형 알트들이 무더기로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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