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자연과 가까운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하여 만든 오가닉 패브릭소파 퓨어1939가 새롭게 런칭했다.
퓨어1939는 친환경적인 소파를 최대한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브랜드로 5년 이상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순수한 흙에서 자란 오가닉 유기농 면화만을 사용하고 있다.
면화뿐 만 아니라 천연 유기농 면화를 염색하는 염료 역시 오가닉 염료를 사용하고 원목은 송나무를 사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제품만을 만들고 있다.
또한 프랑스 루이 14세 시대의 전통적인 소파 제작법을 그대로 재현하여 더 튼튼하고 깨끗하게 제작되고 있으며, 중성세제에 약 10분 정도 가볍게 비비기만 해도 깨끗하게 세탁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퓨어1939의 전제품은 오가닉 면화, 염료, 원단까지 3개의 국제 오가닉 협회 조직의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온더클라우드 오가닉 패브릭소파 1.5인용, 3인용, 4인용 등 다양한 제품을 퓨어1939 홈페이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런칭 후 1개월동안 소파 전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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