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오나미의 남자친구는 바로 2살 연하 FC안양 박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08: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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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나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오나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오나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박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2일 연예전문 매체 OSEN은 오나미가 최근 교제 중이라는 축구선수가 박민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4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부상 당한 오나미가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응급실로 향하는 차 안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했다. 오나미의 전화를 받은 남성은 "자기야"라고 했고 오나미는 "지금 병원 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오나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오나미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남성은 오나미가 자친 것을 걱정하며 다정하게 말을 했고 통화 후 오나미는 "제 닉네임이 '자기야'인데 남자친구가 친구를 했어서 이런 부분을 많이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다치지 말라고 했는데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방송 후 오나미의 남자친구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상태에서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나미는 "남자친구는 날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OSEN에 따르면 오나미 남자친구인 박민은 FC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했으며 나이는 1986년생으로 1984년생인 오나미 보다 2살 연하로 알려졌다.


한편 오나미는 '모태솔로' 아이콘으로 유명했는데 '솔로천국 커플지옥'에서 오나미 성녀(聖女) 역을 맡으면서 이런 이미지가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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