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 서구 소재 광주센터는 자가격리 중인 용역직원이 지난 7일 23시경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의 조치를 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용역직원은 지난 4일 코로나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통보받아 검체검사를 실시했고 음성판정을 받고 2주간 자가격리 중에 있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는 확진판정 사실을 통보받은 즉시 긴급 소독을 실시했고 전체 직원에게 확진자 발생상황을 전파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전체 직원에게 지난 8일 선제적으로 검체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재택근무 하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종민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