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다현이 블랙핑크가 됐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달뜨는소리'에서는 김다현의 뛰어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한가위 특집쇼를 마련했다"며 "경연으로 진행된다"며 룰을 소개했다.
홍지윤은 두번째달, 김태연은 라이브 전설 노브레인, 별사랑과 강혜연은 영원한 디바 김완선, 양지은과 황우림은 소울 보컬 빅마마, 김다현은 국악 밴드 상자루, 마리아는 대선배 김수희와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먼저 홍지윤이 두번째달과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김다현과 국악연주가 상자루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를 선보였다.
무대 후 김성주는 "깜짝 놀란 무대였다"며 "제일 어려웠던 게 뭐였냐"고 물었다. 이에 김다현은 "제가 처음 도전해보는 장르인데 K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 부분이 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다현은 "저는 90점만 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다현과 상자루는 92점으로 홍지윤과 두번째 달 팀을 이겼다.
한편 김다현과 김태연은 신곡 '그냥 웃자'와 '꽃구경'을 불렀다.
신곡 '그냥 웃자'는 힘든 세상에서 남에게 기대거나 쓰러지지 말고 웃으며 잘 넘기자는 내용을 담았다. '트롯 요정' 으로 통하는 김다현의 밝은 에너지가 담겨 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
아기호랑이 김태연의 신곡 '꽃구경'은 더 늦기 전에 부모님께 효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 나이에도 심금을 울리는 김태연의 진한 보이스와 특별 출연한 스승인 박정아 명창의 진심 어린 마음이 더해졌다. 김태연의 신곡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김태연과 호흡을 선보인 밴드 '노브레인'이 퇴근도 마다하고 자리를 지켜 응원했다.
이에대해 제작진은 "다재다능한 만능 소리꾼 김다현과 김태연의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은 한가위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준비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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