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아들 생겨 '경사'...MC그리 동생 생겼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1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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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를 보게 됐다.


23일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구라 부부가 추석 전에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김구라 아내 A씨는 출산 이후 현재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산후조리 중이며 김구라 역시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성별과 출생일 등은 알려지지 않았고 추석 연휴 전에 출산 한 것만 알려졌다.


김구라는 2015년 이혼했다. 지난해 재혼한 김구라와 아내 A씨는 결혼 생활 약 1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됐으며 이로인해 김구라의 아들 MC그리 김동현과는 23살 차이가 난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구라 아내 A씨는 김구라와 12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김구라는 채림이 아내와의 나이차를 묻는 질문에 "12살 차이가 난다"고 밝힌 바 있다.


1970년생으로 51세인 김구라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카카오TV '맛집 옆집'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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