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를 보게 됐다.
23일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구라 부부가 추석 전에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김구라 아내 A씨는 출산 이후 현재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산후조리 중이며 김구라 역시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성별과 출생일 등은 알려지지 않았고 추석 연휴 전에 출산 한 것만 알려졌다.
김구라는 2015년 이혼했다. 지난해 재혼한 김구라와 아내 A씨는 결혼 생활 약 1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됐으며 이로인해 김구라의 아들 MC그리 김동현과는 23살 차이가 난다.
김구라 아내 A씨는 김구라와 12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김구라는 채림이 아내와의 나이차를 묻는 질문에 "12살 차이가 난다"고 밝힌 바 있다.
1970년생으로 51세인 김구라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카카오TV '맛집 옆집'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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