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미의 자기관리가 눈길을 끈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현미와 한명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는 과일과 우유로 아침식사를 했다. 왜 이렇게 적게 먹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현미는 늘 소식을 한다고 전했다.
소식하는 이유에 대해 현미는 "날씬하지 않아도 몸매가 균형 잡혀야 방송국에서 현미를 찾는다"며 "늙었다고 퍼질러 있으면 할머니 중 할머니를 누가 찾냐"고 말했다.
이어 현미는 꽃다발을 들고 한명숙을 찾았다. 두 사람은 60년 째 우정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한편 현미는 1962년 '밤안개'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미는 이미자, 패티 김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평가를 받는 대가수로 알려졌다.
노사봉, 노사연, 배우 한상진의 이모이기도 한 현미는 1980년대 후반에 '사랑은 유리같은 것'으로 유명한 인기 가수였던 원준희는 현미의 둘째 며느리이기도 하다.
또 한명숙은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4년에 남편과 사별한 이후 아들까지 아프고 사망하면서 현재 힘든 삶을 살고 있었다.
아들을 잃은 것에 대해 한명숙은 "그렇게 정신적으로 아픈 적이 없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명숙은 현재 손자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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