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슬기로운의사생활2' 뒷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23일 밤 9시 방송된 tvN '슬기로운의사생활2' 스페셜에서는 드라마 뒷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각자 맡은 전문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준완 역의 정경호는 흉부외과의 매력이 뭐냐는 질문에 "흉부외과는 유독 바쁘다"며 "매력이라기 보다는 바쁘게 지내는게 치열함 속에서 환자를 본다는 그런게 흉부외과에 좀 더 있는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도재학 역의 정문성은 "심장을 만지고 해체하고 한다는 자체가 감히 인간이 인간을 그럴 수 있다는 것이 멋있고 그만큼 부담스럽고 그래서 뭔가 이상한 자부심도 생기고 나는 옆에서 이렇게 잠고만 있지만 그래도 내가 살린거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산부인과 양석형 역의 김대명은 "기본적인 말투를 찾아보고 그랬다"며 산부인과 의사 역을 소화하기 위해 애썼다고 했다.
채송화 역의 전미도는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갑자기 비가 와서 손 잡은 씬이 기억에 남더라"며 "40대 답지 않은 풋풋함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키스신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유연석은 "기차가 뒤로 지나가고 장면이 예쁘게 그려졌다"고 했고 신현빈은 "김치찌개 먹던 장면이 기억난다"며 "일상적인 모습, 소소하지만 좋았던 장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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