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초심에 대한 중요성 밝힌 임영웅..."결승전의 마음으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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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초심을 강조했다.


2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탑식스의 선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6은 제작진들과 회의를 통해 각자의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나 코로나19 상황으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해 TOP6는 많이 아쉬워 했다.


이가운데 임영웅은 제작진과 회의하는 과정에서 "계속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며 "노래방 MR로만 보여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밴드와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무대 위로 올라온 임영웅은 "오늘 특집에서는 초심의 느낌을 되살려서, '미스터 트롯' 결승전 때의 마음으로 선곡했다"며 "평가나 순위는 없지만 여러분들께서도 경연 때의 긴장감을 되새기며 무대를 보시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앞서 임영웅은 새 출발을 하는 소감에 대해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첫 발을 내딛던 때가 어제 같은데 오지 않을 것 같은 헤어짐의 순간이 다가왔다"고 했다.


이어 "TV조선과 함께한 지난 시간들 설레는 꿈을 안고 올랐던 미스터트롯 예심무대부터 사랑하는 고객님들과의 통화로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사랑의 콜센타, 그리고 언제나 즐거움을 선사했던 뽕숭아학당까지 정말 행복했고 또 감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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