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기안84 왕따 논란이 재점화 되고 있다.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여는 기부 파티에 참석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집에는 키, 기안84, 박재정, 성훈, 화사, 김지훈, 이장원 등이 모여 파티를 즐겼다.
이 모습에 시청자들은 과거 논란이 된 기안84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달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10년간 연재해 온 웹툰 '복학왕'이 완결하면서 멤버들이 파티를 준비한다고 했었다.
당시 기안84는 웹툰 마감을 축하하는 파티를 해준다는 말에 들떠 전현무와 여주로 향했으나 열심히 파티 준비를 하는 기안84에게 전현무는 "다른 애들 안온다"고 말했다.
이 소식에 기안84는 크게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들은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멤버들이 모이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현재도 코로나19 상황은 하루 확진자가 2000명을 넘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열린 전현무의 파티에는 많은 멤버들이 참여했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기안84는 안되고 전현무는 되냐며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파티가 주로 야외에서 진행된 것과 달리 전현무 파티는 집이라는 실내 공간에 다수가 모여 진행됐다는 점에서도 비판이 일고 있다.
하지만 이에대해 제작진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간제 시스템으로 한 타임당 2명씩 팀별로 입장하는 방식을 활용해 진행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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